산속에서 구출한

 

시골 꽃잔디 5년간 방치

 

 

 

 

 

지난 사진을 정리해보고

 

다시 관리하기

 

 

 

 

 

 

 

2019년 그 이전 산중턱에 심어놓은것

 

거의다죽고  한두포기 살아남았어요

 

 

 

꽃잔디가 참 잘 번지고 생명력이 강하다고하는데   집마당 정원이랑  산중은 또 다른가봅니다

 

 

 

 

저 살아남은 한포기를  도로 마당뒤 도랑가에 심었어요

 

 

2019년 가을의 모습입니다.  

 

잘 번져있네요

 

 

 

 

 

이후로 2년간 관리를 안했는데요

 

 

 

2022년 1월 겨울의 상태입니다

 

많이 퍼지지못하고 겨울을 나고 있네요

 

 

 

 

도랑가인데 물이 바짝말라서

 

퍼지기에는 환경이 안좋아보입니다

 

 

 

2022년 5월 

 

겨울나기 모습보다는 한결 낫네요

 

 

 

 

 

 

 

 

 

 

그리고 3년 방치

 

 

2025년  늦봄

 

꽃이 거의다 지고난 상태입니다.

 

 

 

 

많이 퍼졌는데

 

쇠뜨기가 왕성하게 자라서 경쟁중이에요

 

꽃잔디가 쇠뜨기를 이기지는 못하는 모습입니다

 

 

 

 

 

 

 

외롭게 하나씩 번져있는녀석

 

파 내서

 

마당 화단에서 확 번지게 해볼려고합니다

 

 

 

 

화단에 안착시키기 전

 

 

 

 

꽃잔디 관리를 너무 안해서 

 

반성해야겠어요

 

 

 

화단에서 세를 불린뒤에

 

2026년 뒷마당이랑

 

산 중턱에 이식 도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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